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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1-30 | 첨부파일 | |
[연합뉴스] 시민단체 "러시아 국적 재외동포 원산여행 추진…8월 설명회"
사단법인 '희망래일'은 더불어민주당 이용선 의원실이 2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최하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북한이 지난해 7월 개장한 대형 리조트 단지로, 이후 북한은 러시아 여행사의 단체관광 형식으로 러시아인 관광객을 받았다 북한의 대남 적대정책 속에서 한국 국민의 방문은 불가능한 상황이다. 희망래일은 이런 상황을 염두에 두고 재외동포, 특히 고려인 등 러시아 국적자를 대상으로 방문을 요청하고 이를 위해 올해 8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국제 설명회 개최를 준비하겠다고도 밝혔다. 희망래일은 "러시아와 중국을 중심으로 북한 관광이 활성화되면서 대한민국은 정보와 채널에서 소외되고 있으며, 러시아에서는 블라디보스토크 소재 여행사 '보스토크 인투르'가 올해 여름(6∼9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휴양 상품을 이미 출시하고 모객 중이라고 이 단체는 전했다. 이번 제안은 '국제 원산갈마평화관광' 첫 단계로 법적 제약이 적은 재외동포의 개별관광을 추진하겠다는 통일부 구상과도 겹쳐 눈길을 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지난달 19일 업무보고에서 이런 구상을 보고했으며,
출처 : 김효정 기자, 「시민단체 "러시아 국적 재외동포 원산여행 추진…8월 설명회"」, 연합뉴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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