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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소리 】 3.1 대혁명 107주년 기념대회 | 풍물 한마당 참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3.04 조회수 : 4,295
♪ 기적소리 활동 보고

3.1 대혁명 107주년 기념대회
기적소리가 울린 희망의 장단

● 일시 2026년 3월 1일(일)
● 장소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및 일대
● 주최 3.1대혁명 107주년 기념 범시민추진위원회

지난 3월 1일,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 의지가 싹텄던 역사적 성지 탑골공원에서 3.1대혁명 107주년 기념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3.1 대혁명 정신 계승, 진짜 민주공화국 건설"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과거의 함성을 오늘의 실천으로 잇기 위한 예술과 시민행동의 장으로 꾸며졌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단원들이 마음을 모아 활동하는 다국적 풍물패 '기적소리'는 이번 대회의 문을 여는 '풍물 한마당'에 참여하여 그 뜻을 함께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풍물패들과 어우러진 '기적소리'는 107년 전 이 땅을 가득 채웠던 만세 소리를 오늘의 역동적인 장단으로 재해석해 선보였습니다. 특히 국경과 문화를 넘어 평화와 공존을 노래하는 '기적소리'의 공연은, 3.1 대혁명의 핵심 가치인 자주·평등·평화의 정신이 오늘날 다문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상징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이날 공연은 서예가 김성장의 걸개 서예, 창작판소리, 현대적인 비보이 퍼포먼스와 한데 어우러지며 전통과 현대를 잇는 감동적인 무대로 기록되었습니다. 탑골공원에 울려 퍼진 '기적소리'의 북소리는 시민들에게 뜨거운 울림을 선사하며, 민주주의와 평화 주권을 향한 행진에 힘찬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핵심 내용

기적소리가 '풍물 한마당' 오프닝 참여로 대회의 문을 열었습니다.
그 날의 만세의 함성을 오늘의 장단으로 재해석해 현장에 울림을 더했습니다.
자주·평등·평화의 가치를 다문화 시대의 언어로 확장해 보여주었습니다.
서예·판소리·비보이 등과 어우러져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무대를 만들었습니다.

▶ 현장보기

영상보기
https://youtu.be/ycpvkyiPPMo?si=b88wzaV6dmi0mr08
희망래일
남북 통일과 한반도-대륙 연결의 문화적, 사회적 토양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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